삼성은 25일 목동 넥센전에서 14대2의 대승을 거뒀다.
Advertisement
1회 4득점, 2회 5득점 등 초반에만 대량 득점을 빼내며 비교적 손쉽게 승리를 낚아냈다.
주중 LG와의 3연전에서 예열을 했던 타자들의 방망이가 불을 뿜었다. 무려 19안타를 날렸고, 시즌 팀 최다 득점도 올렸다. 선발 윤성환은 3패 후에 시즌 마수걸이 승리를 따냈다.
Advertisement
삼성 류중일 감독은 "윤성환이 첫 승을 거뒀는데 늦었지만 축하한다. 박한이의 2점 선제 홈런으로 시작했고 타자들이 모두들 잘해줬다. 특히 후반부에 출전한 백업 선수들이 모두 제 몫을 하려 노력한 것 같아 좋았다"고 말했다.
목동=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음주운전’ 이재룡, 사고 직후 또 술집..‘술타기’ 의혹 속 목격자 “대응 논의 분위기” -
박수홍, 53세에 얻은 딸 정말 소중해..바구니 넘치도록 장난감 쇼핑 -
'재혼' 윤남기, 가슴으로 낳은 딸에 애틋..유치원 졸업식 데이트 "선물 사주기" -
'나솔' 6기 영숙, 갑상선암 전이에 오열…"이미 여기저기 퍼져, 어려운 수술" -
신봉선♥유민상, '결혼설' 이후 다시 만났다...핑크빛 재점화 -
[인터뷰③] '아너' 정은채 "♥김충재 응원, 힘들 게 뭐가 있어..고마울뿐" -
이정현 "손예진·공효진·이민정 다 모인 자리인데"...남편, 첫 인사날 '지각 사고' -
이정현 "♥치과의사 남편, 손예진·공효진·이민정과 첫 만남에 사고 쳐" ('편스토랑')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