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스프링 너클볼 무력화 시킨 야수 김강민 홈런포 by 김용 기자 2014-04-26 17:52:25 Advertisement SK 와이번스 김강민이 2014 시즌 3호 홈런을 터뜨렸다. Advertisement김강민은 26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와의 경기에서 양팀이 1-1로 맞서던 3회초 선두타자로 나와 균형을 깨는 솔로홈런을 터뜨렀다. 자신의 시즌 세 번째 홈런. 김강민은 2S 불리한 볼카운트에서 옥스프링의 너클볼을 공략했고, 타구는 사직구장 좌측 담장을 넘어갔다. Advertisement부산=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Advertisement 척추 수술 후 건강 악화로 별세..원로 배우 안타까운 사망 유명 가수, 극성팬이 몰래 혼인신고..“아내가 두 번째 배우자” 루머 시달린 이미숙, 결국 오열 “그 얘기만 하면 울컥, 가족 덕에 버텼다” “모르는女 머리채 잡아 배상” 오윤아, 자폐子 양육 고충 토로 김주하 “前남편, 폭행하더니 '정수리 키스'..온 몸에 소름”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