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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이 27일 새벽(한국시각) 독일 레버쿠젠 바이 아레나에서 열린 2013~2014시즌 독일 분데스리가 32라운드 도르트문트와의 경기에서 2골에 기여했다. 측면 공격수로 나선 손흥민은 경기 내내 활발한 모습을 보여주었다. 전반 7분 첫 골에 기여했다. 손흥민이 찬 코너킥을 슈테판 키슬링이 헤딩슛으로 연결했다. 이 볼이 크로스바를맞고 튀었고 라스 벤더가 골로 뽑아냈다. 전반 35분 터진 2번째 골도 손흥민의 발끝에서 나왔다. 손흥민이 내준 볼을 율리안 브란트가 크로스로 연결했다. 쇄도하던 곤살로 카스트로가 골로 연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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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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