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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독립 영화와 비교하면 '한공주'의 선전이 도드라진다. 한국 독립 영화계의 화제작이었던 '똥파리'(2009)는 개봉 19일 만에 10만을 돌파했다. '김복남 살인사건의 전말'(2010)은 10일 만에 10만 관객을 돌파했다. '한공주'는 국내외 화제작이 포진해있는 극장가에서 박스오피스 10위 권 내 순위를 유지하고 있다. 온라인에서도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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