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4월26일(현지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할리우드 액션배우 제이슨 스태덤(46)과 그의 20세 연하 여자친구 로지 헌팅턴 휘틀리(26)의 키스 장면을 보도했다.
Advertisement
로지 헌팅턴 휘틀리는 영화 '트랜스포머3'에 출연한 모델 겸 영화배우로 한국 팬들에게도 친숙하다. 두 사람은 지난 2010년 공개 교제를 시작했다.
Advertisement
저음의 목소리와 탄탄한 근육을 자랑하는 몸매가 매력적인 제이슨 스태덤은 영화 '트랜스포터' 시리즈 외에 '이탈리안 잡' '분노의 질투' '콜래트럴' 등의 작품으로 화려한 액션 연기를 펼쳐왔다.<스포츠조선닷컴, 사진=TOPIC/Splash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