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의 활동 재개. 에너지가 넘친다.
중견배우 노영국이 3년만에 드라마에 컴백한다. 새로 전속계약을 한 소속사 베짱이 엔터테인먼트는 28일 '노영국이 SBS 일일드라마 '사랑만할래'로 3년만에 컴백한다'고 밝혔다. 극중 패션회사 회장(명준)을 맡은 노영국은 애처가이자 동시에 바람둥이 역할을 소화한다. 부인 숙희(오미희 분)와 젊은여자 사이에서 아슬아슬 줄타기를 하면서 드라마에 긴장과 재미를 불어넣을 예정이다.
드라마가 전부가 아니다. 데뷔 첫 시사프로 MC에 음반까지 활동 폭을 넓히고 있다. 우선, 6월 방송 예정인 i.net TV 음악힐링 심령다큐 '령'의 진행을 맡았다. 또한 성인가요에 새 바람을 일으키기위해 댄스 삼매경에 빠져있다.'댄싱위드스타'에 출연해 유명해진 박지우에게 댄스스포츠를 사사받고 있다. 노영국은 소속사를 통해 "그동안 이런저런 개인적이유로 오랫동안 방송활동을 쉬었지만 이제 안정된만큼 활발한 활동을 해나가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정현석 기자 hschu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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