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가 27일부터 단독 영업을 시작했다. KT는 5월 18일까지 향후 22일 동안 이통 3사 중 유일하게 신규, 기변, 번호이동 등 모든 업무를 정상적으로 진행하게 된다.
업계 최저, 기본 데이터 제공량 최대의 LTE 무제한 요금제인 '완전무한79' 등을 출시했던 KT는 단독 영업재개에 맞춰 휴대폰 교체시의 모든 부담들을 흡수해주는 '스펀지' 플랜 및 포인트 차감이 없는 실질적 무료 혜택으로 가득 찬 '전무후무' 멤버십 등의 새로운 마케팅 전략을 내어 놓으며 고객 맞이에 전력을 다하겠다는 방침이다. 포인트 차감 없는 할인, 매일매일 더블 할인 등 최고의 혜택들로 가득 찬 '전무후무' 멤버십을 제공해 최근 출시된 갤럭시S5 등의 최신 단말을 구입할 절호의 시기다.
김세형기자 fax123@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47세' 한다감, 결혼 6년 만에 임신 "내가 최고령 산모라니…시험관 한 번에 성공" (전문) -
[공식]진태현, '이숙캠' 하차에 씁쓸 심경 "매니저 통해 들어, 25년 중 가장 열심히 임했다"(전문) -
기안84도 당했다...월400억 벌던 국내4위 ‘불법 왕국’ 사이트 결국 폐쇄 -
[공식] 변우석 '취업사기' 폭로한 '유재석 캠프' 마침내 본다..5월 26일 넷플릭스 공개 확정 -
42세에 멈춘 서울대 천재 뮤지션의 꿈...래퍼 제리케이 사망에 추모 물결 -
카리나, 마네킹과 '몸매 대결'서 압승..딱붙는 바디수트 완벽 소화 -
삼진스? 민진스? 새 멤버?…코펜하겐 간 뉴진스, 복귀를 둘러싼 '설설설'[SC이슈] -
채정안, 퇴폐미 남배우 3인 뽑았다 "2030대엔 없어, 김재욱x주지훈x김남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