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뱅 탑의 영상집 발매 기념 전시회가 연기됐다.
탑은 5월 1일부터 4일까지 서울 강남구 신사동 호림아트센더 JnB 갤러리에서 첫 번째 영상집 발매 기념 '프롬 탑 전시회'를 개최할 예정이었다. 그러나 16일 세월호 침몰 사고로 일정을 연기하기로 했다.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28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먼저 세월호 희생자들과 유가족분들께 깊은 애도를 표합니다. 5월 1일부터 진행예정이었던 이번 전시회는 일정을 연기하기로 했습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변경된 일정 및 전시회 관련 상세 안내는 빠른 시일 내 별도 공지할 예정이니 참고 부탁 드립니다. 이미 소지하고 있거나 구매한 티켓은 변경된 일정에 동일하게 사용할 수 있으니 반드시 보관해주시기 바랍니다"라고 밝혔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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