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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28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먼저 세월호 희생자들과 유가족분들께 깊은 애도를 표합니다. 5월 1일부터 진행예정이었던 이번 전시회는 일정을 연기하기로 했습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변경된 일정 및 전시회 관련 상세 안내는 빠른 시일 내 별도 공지할 예정이니 참고 부탁 드립니다. 이미 소지하고 있거나 구매한 티켓은 변경된 일정에 동일하게 사용할 수 있으니 반드시 보관해주시기 바랍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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