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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닛산 타케히코 키쿠치 대표는 "미국 시장에서도 중형세단 1위를 달리고 있는 알티마는 켈리블루북 등 저명한 해외 매체들로부터 '최고의 패밀리카'로 꼽힌 닛산의 대표모델"이라며, "한국의 20대부터 50대까지 폭넓은 연령층의 고객들이 직접 참여해 알티마의 '감동'에 2년 연속 최고의 점수를 주셨다는 점에서 이번 수상이 더욱 의미 있고 기쁘다. 2012년 10월에 새롭게 출시된 이후, 알티마에 대한 고객들의 높은 신뢰와 만족이 지속적으로 입 소문을 통해 알려지면서 현재 월 최고 판매기록을 꾸준히 갱신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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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시장에서는 QR25DE 엔진을 탑재한 2.5리터 모델과 VQ35DE 엔진을 탑재한 3.5리터 모델, 두 종류로 선보였다. 특히 2.5 모델의 공인 복합연비는 국내 출시된 2000cc 이상 휘발유 차량 중에서 최고인 13.3Km/l(도심연비: 11.5Km/l, 고속도로 연비: 16.6Km/l)다. 알티마는 '차세대 엑스트로닉 CVT(Next-generation Xtronic CVT)'의 결합을 통해 한 차원 높은 수준의 빠른 응답성과 동급 대비 최고 수준의 연료 효율성을 확보했다. CO2 배출량은 130g/km으로 높은 친환경성까지 갖췄다. 더불어 '액티브 언더 스티어 컨트롤(AUC: Active Under-steer Control)' 시스템 등 운전의 재미는 높이면서 차량의 안정성을 강화시키는 첨단 기술을 탑재했다. 이로써 즐겁고 편안한 주행 환경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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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고객감동 브랜드지수는 전국 20~59세 성인남녀 소비자 1600명이 참여해 감동을 느끼는 4가지 요소(원인, 상황, 기쁨, 온정)를 평가함으로써 점수를 산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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