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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자들의 동향을 살피고 피드백을 받기 위해 시작한 '아키에이지'의 북미 알파 테스트는 테스트 시작 이후 북미 퍼블리셔인 트라이온 월드가 트위치TV를 통해 진행한 공식 라이브 방송이 전체 순위 4위까지 오르는 등 긍정적인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아키에이지'의 북미와 유럽 서비스는 오는 하반기에 정식으로 시작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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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서비스 일정도 본격적인 궤도에 올랐다. 지난해 12월 진행했던 추가테스트를 성공적으로 마친 후 오는 5월 8일부터 약 두 달간 2차 CAT(클로즈 알파테스트)를 진행한다. 추가테스트 이후 공식 홈페이지 가입자 수가 2배 이상 증가하고 트위터와 위챗의 구독자 수가 급증하는 등 고객들의 반응이 좋아, 중국 현지 퍼블리셔인 텐센트 역시 '아키에이지'의 성공에 대해 높은 기대감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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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엘게임즈 성은자 사업실장은 "'아키에이지'는 지난해 시작한 일본 서비스를 필두로 올해 러시아 서비스를 시작했고 연내 북미, 중국 지역 서비스를 앞두고 있다. 내년 초까지 전세계 60여개국에서 즐기는 명실상부한 글로벌 게임이 될 것"이라 전하며 "국내게임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전세계인들로부터 사랑받는 '아키에이지'가 될 수 있도록 부단하게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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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