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시윤 해병대 입대
배우 윤시윤의 해병대 입대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해병대 출신 연예인이 재조명되고 있다.
28일 한 매체는 윤시윤이 이날 오후 1시 50분 포항 해병대 훈련소에 입소했다고 보도했다.
관계자는 "누구나 다 가는 군대에 늦은 나이에 가는 만큼 시끌벅적하게 가기보다는 조용히 입대하겠다는 생각이다"라고 덧붙였다.
1886년 9월생으로 만 27세인 윤시윤은 지난 2월 KBS2 드라마 '총리와 나' 촬영 중 해병대에 지원해 입대시기를 조율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그는 소속사를 통해 "다른 장병들에게 피해를 끼치지 않도록 가능한 조용히 입대를 희망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윤시윤의 해병대 선배로는 204기 가수 남진을 시작으로 228기 배우 임채무, 401기 가수 김흥국, 570기 배우 김상중, 708기 개그맨 임혁필이 있다.
특히 미남 스타인 903기 배우 최필립, 995기 배우 정석원, 1080기 가수 이정, 1137기 배우 현빈, 1140기 가수 오종혁이 포함돼 눈길을 끈다.
윤시윤 해병대 입대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윤시윤 해병대 입대, 윤시윤 군대 선임 화려하네", "윤시윤 해병대 입대, 윤시윤 해병대 출신 스타 대열에 합류", "윤시윤 해병대 입대, 윤시윤 멋있다", "윤시윤 해병대 입대, 해병대 스타가 되다니 정말 멋지네요", "윤시윤 해병대 입대, 윤시윤 씨 몸 건강히 생활하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
‘음주운전’ 이재룡, 사고 직후 또 술집..‘술타기’ 의혹 속 목격자 “대응 논의 분위기” -
박수홍, 53세에 얻은 딸 정말 소중해..바구니 넘치도록 장난감 쇼핑 -
'재혼' 윤남기, 가슴으로 낳은 딸에 애틋..유치원 졸업식 데이트 "선물 사주기" -
'나솔' 6기 영숙, 갑상선암 전이에 오열…"이미 여기저기 퍼져, 어려운 수술" -
신봉선♥유민상, '결혼설' 이후 다시 만났다...핑크빛 재점화 -
[인터뷰③] '아너' 정은채 "♥김충재 응원, 힘들 게 뭐가 있어..고마울뿐" -
이정현 "손예진·공효진·이민정 다 모인 자리인데"...남편, 첫 인사날 '지각 사고' -
이정현 "♥치과의사 남편, 손예진·공효진·이민정과 첫 만남에 사고 쳐" ('편스토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