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야크가 전개하는 아메리칸 마운틴 수트 마모트(Marmot)가 봄에서 여름으로 넘어 가는 간절기 시즌을 공략하기 위한 경쾌한 컬러의 '지퍼배색 방풍재킷(1MMJKS404)을 출시한다.
마모트의 '지퍼배색 방풍재킷(1MMJKS404)'은 한 낮에는 덥고 아침 저녁으로는 쌀쌀한 바람이 부는 간절기 시즌에 착용하기 좋은 제품으로 나일론 중 가장 가벼운 15데니아 스판 원단을 소재로 사용해 뛰어난 경량성과 활동성을 자랑한다. 특히, 부피를 작게 줄여 휴대할 수 있는 패커블 기능을 위해 뒤판에 지퍼 포켓을 적용한 점이 특징이다.
옐로우와 라이트 그린으로 구성된 톤온톤 배색컬러와 미니멀한 디자인을 적용해 재킷 하나만으로도 세련된 스타일링이 가능하며 반팔과 함께 매치하면 초여름까지도 활용 가능한 아이템이다.
마모트 서정윤 팀장은 "요즘처럼 일교차가 큰 날씨에는 외부 온도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는 가벼운 소재의 방풍 재킷이 유용하다"며, "지퍼배색 방풍재킷의 경우, 작은 사이즈로 압축이 가능한 패커블 기능이 추가돼 변덕스러운 간절기 날씨에 가볍게 휴대했다가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꺼내 입을 수 있는 실용적인 아이템이다"고 전했다.
재킷의 가격은 16만 8천원이며 전국 마모트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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