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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startup은 3기에서 초기 단계의 스타트업 10개사를 선정해 4000만원씩의 시드 (Seed) 투자를 각 스타트업에게 제공하고, 실리콘밸리 및 뉴욕의 유명 멘토들을 초청해 비즈니스, 디자인, 마케팅, 투자 등 4회의 테마별 부트캠프 (Bootcamp)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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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월 동안 다녀간 해외 멘토로는 실리콘밸리의 유명 벤처캐피털 투모로우 벤처스 (Tomorrow Ventures)의 파트너인 데이비드 리 (David Lee)와 브래드 홀든 (Brad Holden), 위키피디아의 디자인 디렉터인 제라드 짐머만 (Jed Zimmerman), 구글 출신으로 여행 서비스 스타트업인 힙멍크 (Hipmunk)에서 짧은 기간에 큰 성장을 이뤄낸 그로스 마스터 (Growthmaster)인 줄리 자우 (Julie Zhou) 등 13명에 달한다. 국내에서는 파트너사인 SK플래닛의 서진우 사장이 1:1 멘토링에 직접 참여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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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startup은 지난해 2개 기수를 진행해 20개 스타트업들을 육성했고 이들 중 10개 스타트업들이 추가 투자금을 유치하는 등 빠르게 성장 중이다. 특히 국내 최대 비트코인 (Bitcoin) 거래소를 운영하는 코빗은 실리콘밸리의 유명 투자자인 팀 으로부터 40만달러의 투자금을 유치했고, 글로벌 시장 대상으로 캐릭터 알람 서비스를 운영하는 말랑스튜디오는 국내 옐로모바일로부터 20억원의 투자금을 최근 유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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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startup데모데이는 엔젤투자자, 벤처캐피털 등 스타트업에 관심이 있는 사람은 누구나 참가 가능하며 참가자 신청은 은 홈페이지(www.kstartup.com)를 통해 가능하다. 또한 7월말에 시작되는 4기 프로그램의 참가 지원을 홈페이지를 통해 데모데이 직후부터 6월 30일까지 받는다. 커머스, 교육, 비디오, 엔터테인먼트, 소셜 등 분야에서 글로벌 시장 대상의 모바일 및 인터넷 서비스를 목표로 하는 스타트업이나 창업 준비팀이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