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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조에는 톱시드 벨기에를 비롯해 러시아, 알제리, 한국이 포진해 있다. CBS는 벨기에를 조 1강으로 꼽았다. 'H조에서는 이번 월드컵 최고의 다크호스로 꼽히는 벨기에가 조 1위를 차지할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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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기에가 16강행 티켓을 이미 확보한 상태라면, 남은 티켓 수는 한 장이다. CBS는 조 2위를 놓고 세 팀이 각축을 벌일 것이라고 내다봤다. FIFA랭킹 18위 러시아가 벨기에와 함께 16강 진출 가능성이 높다는 일반적인 예상과 다른 전망을 내놓은 것이다. 러시아와 함께 알제리, 한국도 16강 무대를 밟을 수 있는 팀이라고 점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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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회기자 manu35@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