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자준 LIG손보 회장, KOVO 총재로 재추대 by 김진회 기자 2014-04-29 11:11:20 구자준 한국배구연맹 총재. 조병관기자 rainmaker@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구자준 LIG손해보험 회장(64)이 한국배구연맹(KOVO) 총재로 재추대됐다.AdvertisementKOVO는 29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제10기 제6차 이사회 겸 임시총회를 열고 임원 임기만료에 따른 집행부 선임안 등 세 가지 주요사안을 논의했다.이 자리에서 구 총재는 재적인원 3분의2(9명) 이상 추천을 받은 뒤 총회에서 만장일치 재추대로 총재를 연임하게 됐다.Advertisement2012년 10월 신임 KOVO 총재로 추대됐던 구 총재의 새 임기만료는 2016년 5월 말이다.김진회기자 manu35@sportschosun.com 유명 가수, 극성팬이 몰래 혼인신고..“아내가 두 번째 배우자” 루머 시달린 이미숙, 결국 오열 “그 얘기만 하면 울컥, 가족 덕에 버텼다” “모르는女 머리채 잡아 배상” 오윤아, 자폐子 양육 고충 토로 김주하 “前남편, 폭행하더니 '정수리 키스'..온 몸에 소름” 양치승, 5억 사기→유명 가수에 뒤통수..결국 헬스장 폐업 “모든 걸 잃었다”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