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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중공업은 최근 잇따라 발생한 안전사고로 고인이 되신 분들과 유가족에게 깊은 애도를 표하며, 국민 여러분에게 심려를 끼친 점에 대해 진심으로 사과의 말씀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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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중공업은 안전경영부를 비롯한 각 사업본부 산하의 총 9개 안전환경조직을 대표이사 직속의 안전환경실로 개편하고, 총괄책임자는 전무급에서 부사장급으로 격상하는 등 안전환경 관리기능을 대폭 강화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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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 단위로 발생한 재해건수를 기준으로 사고위험 주의보나 경보를 발령하는 등 단계별로 안전관리 활동을 강화하는 사고위험 경보제를 도입하여 전 임직원이 함께 경각심을 공유하는 안전환경 문화를 정착시켜 나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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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밀폐공간의 질식이나, 해상사고, 화재 등 사고 유형별로 마련되어 있는 대응 매뉴얼을 점검하고 보완하여 사고 발생 시 신속하고 원활하게 조치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고인과 유가족에게 애도의 마음을 전하며, 국민여러분께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