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 FIBA 농구월드컵과 제17회 인천아시아경기대회에 출전할 농구국가대표 예비엔트리 24명이 확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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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농구협회와 프로농구연맹(KBL)이 공동으로 구성한 국가대표팀 운영위원회는 29일 오는 8월말 스페인에서 열리는 농구월드컵(8.30∼9.14)과 9월에 열리는 제17회 인천아시안게임(9.19∼10.4)에 출전할 예비엔트리 24명을 발표했다. 김민구(KCC) 김선형(SK) 등 프로선수 20명에 이종현(고려대) 등 대학선수 4명이 포함됐다.
대표팀은 5월 중 15∼16명으로 인원을 추려 진천선수촌에서 담금질에 들어가고 6월말 쯤 최종 명단 12명을 확정할 예정이다. 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2013 남자농구 아시아선수권대회 한국과 중국의 조별예선 첫 경기가 1일 필리핀 마닐라 몰오브아시아 아레나에서 열렸다. 중국에 극적인 승리를 거둔 한국 선수들이 환호하고 있다./2013.08.01/ <마닐라(필리핀)=사진공동취재단>(스포츠조선) 정재근 기자 cjg@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