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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비드 모예스 전 맨유 감독이 경질된 이후 맨유의 지휘봉을 라이언 긱스 플레잉코치가 임시로 잡고 있다. 영국 언론들은 판 할 감독이 내년 시즌부터 맨유를 이끌것이라고 보도했다. 이미 연봉과 계약 기간에 대한 보도까지 나왔다. 안첼로티 감독도 차기 맨유 감독 후보로 거론됐지만 본인이 직접 거부 의사를 밝혀 후보군에서 제외될 가능성이 높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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