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의 언론들이 루이스 판 할 네덜란드 대표팀 감독의 맨유행을 점치고 있는 가운데 다른 후보군인 카를로 안첼로티 레알 마드리드 감독이 맨유행에 대해 일축했다.
Advertisement
영국의 일간지 데일리 메일에 따르면 안첼로티 감독은 29일(한국시각) 바이에른 뮌헨과의 유럽챔피언스리그 4강 1차전을 앞두고 열린 공식 기자회견에서 "맨유로부터 어떤 연락도 받지 못했다. 나는 레알 마드리드에 오랫동안 머물고 싶다"고 밝혔다.
데이비드 모예스 전 맨유 감독이 경질된 이후 맨유의 지휘봉을 라이언 긱스 플레잉코치가 임시로 잡고 있다. 영국 언론들은 판 할 감독이 내년 시즌부터 맨유를 이끌것이라고 보도했다. 이미 연봉과 계약 기간에 대한 보도까지 나왔다. 안첼로티 감독도 차기 맨유 감독 후보로 거론됐지만 본인이 직접 거부 의사를 밝혀 후보군에서 제외될 가능성이 높아졌다.
Advertisement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부부의 세계’ 김희애 아들 전진서, 성인 연기자로 성장..훌쩍 큰 근황 -
서동주 "데이트 폭력 당했다" 고백..표창원도 "욕이 아깝다" 분노('읽다') -
고영욱, 이상민 대놓고 또 저격..“거짓말쟁이 너란 작자. 사람들이 바보 같냐” -
'난임' 서동주, 피검 결과에 결국 눈물..."임테기 두 줄 떴는데" -
선우용여, 결국 '아들 편애' 논란 터졌다 "딸은 참견 심해 화내게 돼" -
'메소드연기' 이동휘 "이동휘役 연기? 두 번 다시 하고 싶지 않아" -
'71세' 이홍렬, '39세 미혼' 붕어빵 子 생각에 한숨 "언제 손주 선물 사보나" -
성덕된 기안84, '넥타이+정장' 풀착장 후 오열..."드디어 만났다" ('나혼산')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봄날 '국민 삐약이' 신유빈의 눈부신 미소! 中안방서 전 세계1위 주율링의 무패행진을 끊었다[WTT 충칭 챔피언스 단식]
- 2.'손호영 2안타 2타점 → 김민석 동점포' 야속한 하늘…2446명 부산팬 아쉬움 속 8회 강우콜드! 롯데-KT 6대6 무승부 [부산리뷰]
- 3.강백호 역전포, 김서현 156㎞, 하루만에 끈끈해진 한화, 삼성에 한점 차 승리 설욕전[대전리뷰]
- 4.문현빈 노시환 돌아오면… 터졌다! 100억 FA 이적 신고포, 몬스터월 넘는 170㎞ 역전포
- 5.또한명의 '97순위' 스타탄생? 캠프 MVP → 데뷔 첫 공식전 홈런까지…21세 젊은 포수의 1군 첫걸음 [부산피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