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최규환이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넘나들며 개성있는 연기를 펼칠 예정이다.
최규환은 올 상반기 개봉영화인 황동혁 감독 '수상한 그녀'에서는 가수 매니져로 , 김진무 감독 '신이 보낸 사람'에선 국경 경비대의 냉철한 간부역으로 상반된 매력을 선보였다.
또한 강제규 감독의 '민우씨 오는날' 의 개봉을 앞두고 있으며 올 하반기는 신한솔 감독의 '헬머니' 촬영을 시작으로 김현석 감독 '쎄씨봉', 하정우 감독 '허삼관매혈기', 이윤정 감독 '나를 잊지 말아요'등에 캐스팅 되면서 각기 다른 캐릭터들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이에 쇼비얀 관계자는 "최규환은 노력형 배우로서 오랜 시간 연극 무대와 영화, 드라마등을 통해 다진 탄탄한 기본기와 연기력을 인정받아 올 하반기 기대작들에 캐스팅 되면서 더 좋은 모습을 보여 드릴 수 있게 되었다. 결과 보다는 작품 하나 하나에 열정을 가지고 최선을 다하는 배우로 앞으로 작품 속에서 더욱 빛나는 배우가 될 것이다. 많은 관심 과성원을 부탁드린다" 고 전했다.
한편 최규환은 TV조선 드라마 '불꽃속으로'에서 박태형(최수종)을 돕는 종합제철소 직원 '채기주' 역으로 캐스팅 되면서 안방극장에서도 개성있는 연기를 펼칠 예정이다.
김겨울기자 winter@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강예원, 사망한 父 채무만 11억.."밀린 월급 꼭 갚겠다" 직원들 앞 눈물 ('미우새') -
이 사람이 신동이라고? 5개월 만에 37kg 감량...몰라보게 달라진 '반전 근황' -
"애 엄마 맞아?"..'이동건과 이혼' 조윤희, 턱선 위 단발 커트 파격 변신 -
"몰래 성형 좀 그만해" 강예원, 母도 놀란 '7번 성형 변천사' ('미우새') -
'오상진♥' 김소영, 딸 키울 땐 몰랐다...2개월 아들 행동에 "원래 이래요?" -
故 최진실 떠난 뒤 18년...이소라·홍진경 "아픈 일들 떠올라" 결국 오열 -
박은영 셰프, ♥하석진 닮은 의사 남편과의 신혼집 공개..달달한 기운 물씬 -
유재석, 매니저도 없이 홀로 시사회 참석 미담.."혼자 온 연예인 처음 봐"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미친 거 아니야? "홍명보 감독이 이강인 휴대폰 빼앗았다" 멕시코 매체 거짓 황당 루머 생성...곧바로 반박 당해
- 2.韓축구 대박 소식! '제2의 김민재' 이한범, 판 다이크 파트너 되나→리버풀이 주시 중...EPL서 인기 폭발! 英언론 '첼시, 리즈, 뉴캐슬, 브라이턴도 체코전 지켜봤다'
- 3.'13년 연속 20도루' 도루장인 승부욕 깨운 '마황' "과감하게 뛴다. 좋은 자극이 된다"
- 4.'콘테가 아니었다' HERE WE GO 속보! 만치니 감독, 알 사드 사임→3년 만에 이탈리아 대표팀 사령탑 복귀 수순..'이미 제안 수락, 발표만 남았다'
- 5.경기 시작 5시, 21mm '물 폭탄' 예보 실화냐...엘롯라시코, 정상 개최 가능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