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핸드볼 두산이 동아시아 최강자 자리에 올랐다.
윤경신 감독이 이끄는 두산은 28일(한국시각) 중국 충칭에서 열린 장쑤와(중국)의 제11회 동아시아클럽선수권 남자부 최종전에서 28대21로 이겼다. 앞서 다이도스틸(일본)과 산둥(중국)을 제압했던 두산은 이날 승리로 3전 전승을 기록하면서 우승 타이틀을 거머쥐었다. 2009년부터 이어온 연속 우승 기록은 6회로 늘어났다. 대회 3경기서 19골을 넣은 강전구(두산)는 최우수선수(MVP)로 선정됐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암 투병' 기다려준 의리 어디로…진태현 "'이숙캠' 하차 매니저 통해 들어" 신애라도 서운 -
'이숙캠' 이호선 상담가, 10kg 감량 후 '몰라보게 예뻐졌다'..."요즘 난리난 미모" (이호선상담소) -
강소라, '뼈마름 몸매'의 반전…"학창시절 70kg. 진짜 건장했다" -
서동주, 뱃속 아기 보내고 다시 일어섰다...남편과 눈물의 새출발 "마음 맑아져" -
황보라, "도와주세요" 1살 子 상태 얼마나 심각하길래...결국 '아동 상담' 결정 (보라이어티) -
고소영, 유튜브 영상 싹 내린 진짜 이유…"일주일 1회 업로드 강박 왔다" -
'뼈말라' 된 장재인, 가슴뼈 드러날 정도로 마른 몸…충격 근황 -
홍현희, 60→49kg 빼더니…아들 자전거도 거뜬한 '슬림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