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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67회 칸국제영화제 조직위원회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전도연을 경쟁부문 심사위원으로 위촉했다"고 28일(현지시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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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도연은 올리비에 아야시스 감독의 '실스 마리아', 베르트랑 보넬로 감독의 '생 로랑', 누리 빌제 세일란 감독의 '윈터 슬립', 데이비드 크로넨버그 감독의 '맵스 투 더 스타즈', 장 피에르 다르덴·뤽 다르덴 감독의 '투 데이즈 원 나이트', 자비에 돌란 감독의 '마미' 등 총 19편의 경쟁부문 작품을 심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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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도연 칸영화제 심사위원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전도연 칸영화제 심사위원, 칸영화제 여우주연상 받더니 심사위원으로", "전도연 칸영화제 심사위원, 전도연 씨 축하해요", "전도연 칸영화제 심사위원, 전도연 칸영화제 심사위원 자격 충분해", "전도연 칸영화제 심사위원으로 선정됐다니 대단해"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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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