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애 노란리본달기 캠페인'
배우 이영애가 노란리본 달기 캠페인에 동참하며 눈길을 끌고 있다.
이영애는 25일 명품 브랜드 까르띠에와 한복을 알리기 위해 홍콩에서 개최하는 주얼리 행사에 참석했다.
앞서 이영애는 한식을 주제로 방영된 SBS 다큐 프로그램에 출연해 활약했다. 이에 이영애는 한식에 이어 한복을 통해 한국의 아름다움을 전 세계에 알리고자 홍콩을 방문했다.
이영애는 두 아이의 엄마 입장으로 이번 세월호 참사에 큰 애도를 표하며 모든 스케줄을 취소했다.
행사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홍콩 행사의 경우 1년 전부터 까르띠에와 이영애 측이 기획한 하이주얼리 행사로 파리, 스위스 등 세계 명사들이 초청되는 아주 큰 규모라 취소가 어려웠다고. 오래 전부터 세심하게 준비한 공식적인 큰 행사에 많은 차질을 빚으며 신뢰를 무너뜨릴 수 없었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영애는 홍콩 현지 모든 기자들과 인터뷰 내내, 노란 리본을 착용하는 등 조의를 표했다. 현지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서도 세월호에 대한 애도의 뜻을 전달했다.
한편, 이영애 노란리본달기 캠페인 동참 모습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영애 노란리본달기 캠페인 동참, 마음도 착해", "이영애 노란리본달기 캠페인 동참, 세월호 피해자분들 힘내셨으면", "이영애 노란리본달기 캠페인 동참, 진심이 느껴져", "이영애 노란리본달기 캠페인 동참, 가슴이 먹먹하다", "이영애 노란리본달기 캠페인 동참, 성숙한 모습이야"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
'이숙캠' 이호선 상담가, 10kg 감량 후 '몰라보게 예뻐졌다'..."요즘 난리난 미모" (이호선상담소) -
김대성, 안타까운 가정사…"母 16세에 원치 않은 임신, 42년만 재회 후 충격" -
강소라, '뼈마름 몸매'의 반전…"학창시절 70kg. 진짜 건장했다" -
'유치원 교사' 이수지 또 나왔다..코로나 등원·모기·학부모 CCTV 요구까지 "열 받아서 못 봐" -
'뼈말라' 된 장재인, 가슴뼈 드러날 정도로 마른 몸…충격 근황 -
황보라, "도와주세요" 1살 子 상태 얼마나 심각하길래...결국 '아동 상담' 결정 (보라이어티) -
이효리, 부친상 후 근황..."비싼 옷과 좋은 직업, 다 소용 없다" 삶의 변화 고백 -
고소영, 유튜브 영상 싹 내린 진짜 이유…"일주일 1회 업로드 강박 왔다"
- 1.염갈량 눈은 옳았다! 18이닝 연속 무실점 질주라니…신뢰 얻은 호주남, 타격 1위팀 상대로도 '7K 완벽투' 증명 [수원리포트]
- 2.'김혜성 좋겠네' 4500만원↑ 반지, 감독이 직접 소개까지 "다른팀 포기하고 왔다"
- 3.시카코가 긁은 로또 초대박인가...'500억 굴욕 계약' 일본 거포, 이대로 가면 억만장자 된다
- 4.[4강PO리뷰] '1승남았다' KCC, 정관장에 재복수전 성공했다…접전 끝에 83-79 승리, 2승1패 다시 리드
- 5.'극강의 내향인' 드디어 웃었다, 프리먼이 포옹하자 그제야 환한 미소...이적 후 첫 끝내기 안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