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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축구연맹(FIFA)이 지난 2월 24일 발표한 입장권 판매 추이를 보면, 일본에선 2만4478장의 브라질월드컵 입장권을 구입했다. 한국에선 5255장이 판매됐다. 국내에서 브라질 현지로 월드컵 관전을 떠나는 이들은 1000명 안팎으로 예상된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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