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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린과 이수의 소속사 뮤직앤뉴는 보도자료를 통해 두 사람의 결혼과 관련해 공식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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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이미 지난해 4월 공개 연인임을 선언한 후 좋은 관계로 지내온 린과 이수는 최근 양가 상견례를 마치고, 오는 9월 19일 부부의 연을 맺기로 결정하였습니다. 오랜 친구에서 연인으로, 그리고 이제는 행복한 가정을 이뤄 평생의 동반자가 될 두 사람에게 많은 축하 부탁드립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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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는 "무엇보다 제가 직접 말씀드리고 싶었는데 예상치 못한 시점에 기사로 소식을 접했을 팬 여러분들께 미안함을 전합니다"라며 "결혼을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저희 두 사람 앞으로 열심히 음악 생활하며 행복하게 살도록 끊임없이 아끼고 노력하겠습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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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1월부터 정식으로 교제한 린과 이수는 지난해 4월 교제 사실이 알려졌다.
그는 "(이수와는) 운명인 것 같다"면서도 "결혼이 개인적으로 인생의 큰 경사이지만, 이럴 때 결혼기사가 나와서 송구스럽다. 축하를 받기도 미안하다"며 조심스러워했다.
많은 네티즌들은 "린 이수 결혼, 축하드려요", "린 이수 결혼, 축가는 어마어마하겠다", "린 이수 결혼, 결국 하는구나", "린 이수 결혼, 잘 어울린다", "린 이수 결혼, 서로 축가 불러주는 거 아닌가", "린 이수 결혼, 엄청난 부부 탄생"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