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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미네로 단장은 5월 1일(한국시간) 열리는 첼시와의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4강 2차전에 대해 "우리 팀은 지난 1차전에서 좋은 경기를 했다. 챔피언스리그 결승에 갈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면서 "첼시의 축구는 무리뉴에게 달려있다. 그는 현대적인 축구를 하고 있고, 클래스 있는 선수들이 무리뉴가 주문하는 축구를 피치 위에 잘 펼쳐내고 있다"라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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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카미네로 단장은 "디에고 코스타를 포함한 우리 선수들과는 올시즌 새로운 계약을 맺었다. 이들과의 계약은 견고하게 지켜질 것이다. 다음 시즌에도 한 두명을 더 영입할 예정"이라면서 "우리는 첼시와 돈독한 관계를 유지해왔다. 첼시가 티보 쿠르투아의 추가 임대에도 동의해줄 것으로 본다"라는 말로 다음 시즌에도 좋은 성적을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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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3경기를 남겨둔 현재 프리메라리가에서 28승4무3패로 승점 88점을 기록, 바르셀로나(84점)-레알 마드리드(82점)에 앞선 리그 1위를 기록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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