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어 신동엽이 없는 '라디오스타'에도 출연한다는 말에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조금 더 많은 사람들이 우리 영화를 볼 수 있다면 홍보 활동도 배우가 할 마무리라고 생각한다"고 답했다.
Advertisement
한편 송승헌은 김대우 감독의 신작 '인간중독'에서 부하의 아내를 사랑하는 교육대장 진평 역을 맡아 그동안과 다른 파격적인 멜로를 선보인다. 개봉은 5월 15일.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