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운전 중 자위행위를 한 혐의로 트럭 운전사가 붙잡혔다.
영국매체 메트로에 따르면 코리 에반스라는 트럭 운전사가 플로리다 고속도로를 달리던 중 바지를 내리고 음란행위를 하다가 경찰에 체포됐다.
그는 특히 옆 차량에서 잘 보일수 있도록 운전석 실내등까지 켜놓은 것으로 알려져 충격을 주고 있다.
다른 운전자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고속도로 순찰대는 에반스의 트럭을 정차시켰다. 당시 그는 옷을 급히 챙겨입었지만 바지 지퍼는 열려 있었다.
한편, 그는 경찰 조사과정에서 음란행위에 대해 부인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애 엄마 맞아?"..'이동건과 이혼' 조윤희, 턱선 위 단발 커트 파격 변신 -
이순실, 위고비 맞고 36kg 감량..개미허리 자랑 "2XL→44반 스몰 입어" ('사당귀') -
재혼 앞둔 서인영, 카메라 앞에서 돌연.."이제 때까지 보여주는 여자" 충격 근황 -
"새벽 4시에 웬 봉변?"...장성규, 동네 주민 '욕설 메시지' SNS에 박제 -
장모님이 육아 돕는데 남편은 휴대폰만..어린 딸, 아빠와 눈 마주치자 '고개 푹' ('결혼지옥') -
버즈, 데뷔 23년 만에 결국 완전체 마침표..민경훈 제외 전원 '전속계약 종료' [전문] -
故 김수미 떠난 뒤...신현준, 끝내 울컥 "엄마, 지금도 어디선가 모니터 하실 것 같아" -
[SC리뷰] 박서진, 살림의 신 당황시킨 냉장고 공개…'살림남' 하차 위기까지 불렀다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