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운전 중 자위행위를 한 혐의로 트럭 운전사가 붙잡혔다.
영국매체 메트로에 따르면 코리 에반스라는 트럭 운전사가 플로리다 고속도로를 달리던 중 바지를 내리고 음란행위를 하다가 경찰에 체포됐다.
그는 특히 옆 차량에서 잘 보일수 있도록 운전석 실내등까지 켜놓은 것으로 알려져 충격을 주고 있다.
다른 운전자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고속도로 순찰대는 에반스의 트럭을 정차시켰다. 당시 그는 옷을 급히 챙겨입었지만 바지 지퍼는 열려 있었다.
한편, 그는 경찰 조사과정에서 음란행위에 대해 부인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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