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정환 딸 안리원'
전 국가대표 축구선수 안정환과 탤런트 이혜원의 딸 안리원의 근황이 공개됐다.
30일 패션 잡지 레몬트리는 안정환 이혜원 부부와 딸 안리원, 아들 안리환의 일상이 담긴 화보를 공개했다.
화보 속의 네 사람은 서로 꼭 닮은 외모를 과시했다. 특히 딸 안리원이 몰라보게 성장해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안리원은 아빠 안정환의 이목구비를 닮은 것과 동시에 엄마 안리원의 여성스러운 분위기까지 지녀 감탄을 자아냈다.
안정환 이혜원 부부는 인터뷰를 통해 "우리 부부가 인연을 맺게 된 계기가 과거 이 스포츠 브랜드 광고 촬영장이었다"면서 "첫눈에 반해 그날 이후 사귀게 됐는데 이젠 두 아이들과 화보촬영을 함께하게 되니 감회가 새롭다"고 밝혔다.
안정환 딸 안리원 근황을 접한 네티즌들은 "안정환 딸 안리원, 안보는 사이에 정말 많이 컸네", "안정환 딸 안리원, 실제로 엄마 닮은듯", "안정환 딸 안리원, 쌍커풀 없는 눈이 매력적이야", "안정환 딸 안리원, 다리 정말 길다", "안정환 딸 안리원, 예쁘게 잘 컸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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