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와 LG의 주말 3연전 두번째 경기가 19일 대전구장에서 열렸다. 한화 선발투수 유창식이 힘차게 공을 던지고 있다. 유창식은 올시즌 3경기에 등판해 1패 평균자책점 2.55를 기록하고 있다.대전=허상욱 기자 wook@sportschocun.com/2014.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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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이글스 유창식이 1일 대전구장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전에 선발 등판해 5이닝 4안타 무실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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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창식은 6개의 볼넷을 내주는 등 제구력이 흔들렸으나 집중력을 발휘해 실점 위기를 넘겼다. 유창식은 2-0으로 앞선 가운데 5회까지 던지고 마운드를 내려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