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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이들 중 한 명은 시청사 주차장에서 소변을 보았고 다른 두 명은 스커트를 올려 주요부위를 노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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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에 따르면 이날 사건은 한 여성이 두명의 친구와 함께 시청에 들어가 벌금을 낸 후 건물을 나와 주차장으로 향하면서 갑자기 쇼를 벌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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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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