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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사 측은 "행복한 5월의 신부로 새로운 인생을 걸어가는 엄지원에게 많은 축하와 응원 부탁드린다"라며 "소박한 감성을 가진 엄지원 커플은 영화, 책, 그림 등 공통 관심사와 세상을 바라보는 따뜻한 시선, 가치관이 닮은 점이 많아 보기만 해도 훈훈해지는 참 예쁜 커플"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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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사람은 평소의 심플하고 간결한 성격대로 많은 결혼 준비과정을 생략하고, 결혼 사진촬영을 비롯해 예물과 예단, 폐백도 하지 않는 담백한 예식을 준비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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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표창을 받기도 한 오영욱은 서울특별시 공공건축가로 활동하며 '오기사'라는 필명으로 활동 중인 베스트셀러 작가이기도 하다. 그는 '깜삐돌리오 언덕에 앉아 그림을 그리다', '오기사 행복을 찾아 바르셀로나로 떠나다' 등 여행 에세이를 출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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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엄지원 오영욱 결혼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엄지원 오영욱 결혼, 행복하게 살았으면", "엄지원 오영욱 결혼, 두 사람 정말 잘 어울려", "엄지원 오영욱 결혼, 담백한 결혼식이네", "엄지원 오영욱 결혼, 결혼준비 깔끔해"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