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적으로 프랜차이즈 주점은 남성들의 선호도가 높은 업종이었다.
안정적인 매출과 고수익을 기대할 수 있지만, 초기 투자비용에 대한 부담이 크고, 운영이 쉽지 않다는 점 때문에 여성이나 경험이 없는 초보 창업자들에게는 현실적으로 쉽지 않은 선택이었다.
하지만 최근 들어 주점 창업을 선택하는 초보 및 여성 창업자들이 늘고 있다.
창업비용의 부담이 크게 줄어들고 특별한 기술이나 노하우 없이도 쉽게 운영할 수 있는 '홍스타맥주집(www.hongstar.co.kr)'과 같은 스몰비어 프랜차이즈를 선택하는 것.
여성창업자들이 스몰비어로 눈을 돌리고 있는 결정적인 이유는 안정적인 수익성 때문이다. 여성창업 아이템으로 선호도가 높았던 네일샵이나 커피전문점에 비해 매출 규모나 수익성은 월등히 높은 반면, 투자비용의 부담이나 일에 대한 부담은 크지 않기 때문이다. 때문에 1인 창업은 물론 투잡 창업으로 선택하는 창업자들도 늘고 있다.
젊은 여성 소비자들의 호응이 높다는 점도 여성창업 아이템으로서 스몰비어의 가능성과 경쟁력을 보여주는 부분이다. 홍스타맥주집의 경우 기존 스몰비어와 차별화된 고급스럽고 다양한 메뉴, 개성 있고 편안한 분위기로 젊은 여성 고객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홍스타맥주집을 운영 중인 ㈜가업FC 김진유 팀장은 "음주문화의 변화가 창업 트렌드의 변화로까지 이어지고 있다"며 "합리적인 투자와 내실 있는 운영으로 안정적 소득을 유지할 수 있는 스몰비어 창업에 대한 여성 및 젊은 창업자들의 도전이 많아지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프랜차이즈 스몰비어 '홍스타맥주집'은 선진화된 본사 인프라와 차별화된 경쟁력으로 론칭 이후 지속적으로 신규 가맹점을 개설하고 있다. 본사의 인테리어 마진을 없애고, 창업자의 현실에 맞춘 맞춤창업 지원 전략이 주요하고 있다. 5월 중 부산 범천, 인천 작전, 계양, 서울 망원, 미아, 경기 구리 등에 10여 곳의 신규 매장을 오픈할 예정이다. [문의 : 1544-2292]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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