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2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씨스타 소유, 글래머 몸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Advertisement
지난달 30일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소유는 "이상형이 공유인데 공유가 살던 집에 전현무가 살아서 더 싫다"며 "뭔가 공유의 고급스러운 이미지가 있는데 그 집에 전현무가 소파에 누워서 자고 TV 보는 모습을 보니까 싫다"고 뾰로통한 표정을 지었다.
Advertisement
라디오스타 소유 섹시 셀카에 네티즌들은 "라디오스타 소유, 볼수록 빠져들어", "라디오스타 소유, 섹시미 넘쳐", "라디오스타 소유, 매력 있어", "라디오스타 소유, 예능에 자주 출연했으면", "라디오스타 소유, 너무 예쁘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