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100주년을 맞이해 특별히 열리는 만큼 2016년 대회는 남미 10개국을 비롯해 북중미와 카리브해의 6개국이 함께 참가해 총 16개 팀이 경쟁을 벌인다. 북중미의 쌍두마차인 미국과 멕시코가 자동 진출국으로 참가가 확정된 가운데, 나머지 4개국은 2014년 카리비안컵 우승국을 비롯해 미국과 멕시코를 제외한 2015년 북중미골드컵 4강 국가들이 토너먼트를 벌여 확정된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