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 알베스가 바르셀로나를 떠날 수 있다는 루머가 계속해서 이어지고 있다.
2일(한국시각) 스페인 일간지 엘문도 데포르티보는 알베스가 2014년 브라질 월드컵이 끝난 후 파리생제르맹으로 이적할 가능성이 있다고 전했다. 엘 문도 데포르티보는 알베스가 티아고 시우바, 루카스 모우라, 알렉스, 마르퀴뇨스, 맥스웰 등 브라질 선수들이 핵심으로 활약하고 있다는 점에서 파리생제르맹에 흥미를 갖고 있다고 전했다. 팀내 줄어든 입지도 알베스가 이적을 고려하는 이유다. 알베스는 올시즌도 바르셀로나의 부동의 주전으로 활약하지만 과거에 비해 영향력이 현저히 떨어졌다.
알베스는 파리생제르맹 뿐만 아니라 잉글랜드의 거부 맨시티, 첼시의 관심도 받고 있다. 돈이라면 누구에게도 밀리지 않는 세 팀이기에 알베스의 이적 가능성은 더욱 높아보인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기안84도 당했다...월400억 벌던 국내4위 ‘불법 왕국’ 사이트 결국 폐쇄 -
'미스트롯' 김나희, 8월 결혼한다..예비신랑은 '맥킨지 출신' 훈남 사업가 [공식] -
백종원 이어 안성재도 논란 휘말려...'흑백3' 합류 의문에 넷플릭스 "확인 어렵다" -
김선태, 뒷말 무성한 '초고속 승진'에 "충주시청에 피해준 것 맞아, 눈치 보여 퇴사" -
남경주, 제자 성폭행 혐의로 결국 '재판행'…"합의 거부 당했다" -
카리나, 마네킹과 '몸매 대결'서 압승..딱붙는 바디수트 완벽 소화 -
동방신기-트와이스-에스파, 日 도쿄공습 "600억+@" 매출 의미[종합] -
전 세계 누나들 잠은 다 잤네..'유미의 세포들3' 김재원, 공사구분 못하는 로맨스 터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