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글의 법칙' 배우 이영아가 '조개여왕'으로 등극했다.
2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IN 보르네오'에서는 제국의 아이들 김동준, 배우 봉태규가 이영아와 함께 조개잡기를 위해 늪을 찾았다.
이날 이영아는 놀라운 조개잡기 능력을 발휘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정글에서 적성을 찾은 것 같다. 그 동안 낚시를 못해서 미안했다"는 마음을 드러냈다.
그러자 봉태규는 "영아야, 니가 그런 이야기 하면 나랑 얘(김동준)는 뭐가 돼?"라고 이야기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어떻게 먹을 거냐"는 제작진의 물음에 "일단 조개를 물에 넣어놔서 진흙을 빼놔야 한다. 20분 정도 지나면 진흙이 빠지는데 그 때 구워먹어도 되고 쪄먹어도 된다"라며 자신있게 이야기 했다.
한편 '정글의 법칙' 이영아의 맹활약을 접한 네티즌들은 "정글의 법칙' 이영아 조개잡기 신공 대박", "정글의 법칙' 이영아, 멤버들에게 미안한 마음 덜었네", "정글의 법칙' 이영아, 조개 열심히 잡더니", "정글의 법칙' 이영아, 적성 찾은 듯 웃음", "정글의 법칙' 이영아 열심히 하는 모습 보기 좋다"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세븐♥' 이다해, 아직 뼈말라인데…임신 후 달라진 몸에 속상 "맞는 옷 찾기 힘들어" -
이윤지♥치과의사 남편, 졸업 딸에 뽀뽀..'母 붕어빵' 라니, 학사모 쓰고 미모 폭발 -
김무열♥윤승아, 뜻밖의 오해 해명 "영상에 못 담았을 뿐..아들 원, 성인보다 더 먹어" -
추신수, 몰래 남사친과 술 마시는 ♥하원미에 분노 "XX 돌았어" -
이경규, 프리미엄 닭 사업 실패 "시중 단가 안 맞아 동물원에 처분" -
강예원, 앞트임 포함 7번 손댔다 "성형 실패 후 스트레스..몰래 수술" -
“2XL 입었는데 이제 44반” 이순실, 36kg 감량 후 폭풍 슬림..171cm·59kg 근황 -
김승현♥장정윤, 셋째는 없다…간절하게 빈 소원 "아기 안 생기게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