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골프 세계랭킹 6위 제이슨 데이(호주)가 플레이어스 챔피언십에 불참한다.
왼쪽 엄지손가락을 부상한 데이는 최근 열린 마스터스에 출전해 공동 20위의 성적을 냈다. 그러나 부상 부위가 호전되지 않으면서 결국 플레이어스를 건너뛰기로 했다. 데이의 에이전트는 "마스터스 출전으로 (부상부위) 상태가 약간 안좋아졌다"며 "완치까지는 좀더 시간이 걸릴 것"이라고 내다봤다.
플레이어스 챔피언십은 8일부터 나흘간 미국 폰테 베드라 비치의 TPC 소그래스에서 열린다. 세계 랭킹 50위 이내 선수 가운데 이 대회 불참이 확정된 선수는 허리 부상에 시달리는 타이거 우즈(미국)와 빅터 뒤비송(프랑스), 미겔 앙헬 히메네스(스페인)에 데이까지 4명으로 늘었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순실, 위고비 맞고 36kg 감량..개미허리 자랑 "2XL→44반 스몰 입어" ('사당귀') -
'예능 출연' 유명 테니스 코치, 민감 영상 제3자 전송 파문.."불구속 송치" -
故 김수미 떠난 뒤...신현준, 끝내 울컥 "엄마, 지금도 어디선가 모니터 하실 것 같아" -
'김태현♥' 미자, '2세 포기' 기사 쏟아졌는데..."딩크 아니다" 직접 해명 -
송혜교 “엄마 왔는데 왜 짜증이 났어”..반려견 세모눈에 당황 -
이용식 딸 이수민, 위고비·마운자로 없이 40kg 감량 "살 빼고 싶으면 육아해라" -
[SC이슈] 블핑 리사가 열고, BTS가 닫는다…K팝이 더한 북중미 월드컵 열기 -
이지혜, 7살 딸에 '독박 청소' 시키고 안쓰러워.."교육 위해 지켜보는 중"
스포츠 많이본뉴스
- 1.‘900만 필로워’ 한국 미모 여성에게 눈 찢기...‘초대형 논란’ 인종차별 무역단체 대표 해임 예정
- 2.'내 아들 흥민이 절대 지켜!' 아버지 손웅정 보디가드 자처...해외 초특급 화제, 멕시코 현지 난리법석
- 3.멕시코 '韓 황당' 루머 생성…'이강인, 휴대폰 이리 내'→'감독님 뒷짐 따라해야지' 홍명보↔LEE, 미친 '티키타카' 논란으로 둔갑
- 4.[단독] '신인 빅3' 엄준상, 결국 ML 애리조나행 선택...14일 출국, 계약금 23억
- 5.김도영 '멘붕' 빠뜨린 3구삼진 그 코스의 공, 다음날은 왜 한참 볼이었나...이러니 ABS 매일 바뀐다는 얘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