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공포의 4번 타자 히메네스, 시즌 6호 스리런 꽝 by 노주환 기자 2014-05-04 14:44:20 롯데 자이언츠 히메네스의 상승세가 무섭다. 시즌 6호 스리런 홈런을 터트렸다. 백인식이 풀카운트에서 던진 몸쪽 직구를 완벽한 타이밍에서 퍼올렸다. 송정헌 기자 songs@sportschosun.com/2014.04.23 Advertisement 롯데 자이언츠 히메네스의 상승세가 무섭다. 시즌 6호 스리런 홈런을 터트렸다. 백인식이 풀카운트에서 던진 몸쪽 직구를 완벽한 타이밍에서 퍼올렸다. Advertisement히메네스가 2회초 두번째 타석에선 친 타구가 인천 문학구장의 우중간 담장을 넘겼다. 히메네스는 출루율 장타율에서 1위를 달리고 있다. Advertisement롯데는 4일 SK전에서 2회 7점을 뽑으면서 7-1로 크게 앞서 나갔다. 인천=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척추 수술 후 건강 악화로 별세..원로 배우 안타까운 사망 유명 가수, 극성팬이 몰래 혼인신고..“아내가 두 번째 배우자” 루머 시달린 이미숙, 결국 오열 “그 얘기만 하면 울컥, 가족 덕에 버텼다” “모르는女 머리채 잡아 배상” 오윤아, 자폐子 양육 고충 토로 김주하 “前남편, 폭행하더니 '정수리 키스'..온 몸에 소름”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