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남자하키 대표팀이 제9회 남자챔피언스챌린지대회 결승에 진출했다.
신석교 성남시청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3일 말레이시아 쿠안탄에서 열린 아일랜드와의 준결승에서 2대1로 승리를 거뒀다. 전반 3분 장종현(김해시청), 후반 8분 현혜성(성남시청)의 득점이 한국을 결승으로 이끌었다. 특히 일본과의 8강전에서 해트트릭을 기록한 장종현은 1골을 더 보태며 6골로 대회 득점 선두에 올랐다. 한국은 4일 캐나다와 결승에서 격돌한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최병길 PD "서유리, 사채업자보다 집요하게 연락..협조할 테니 언급 그만" -
'암 투병' 기다려준 의리 어디로…진태현 "'이숙캠' 하차 매니저 통해 들어" 신애라도 서운 -
'45세' 채은정 남편, 난임검사 중 폭탄발언 "내 취향 영상 고르기 힘들어" -
한다감 47세-최지우 46세-이영애 40세...톱★ '노산 희망사'에 응원 봇물 -
강소라, '뼈마름 몸매'의 반전…"학창시절 70kg. 진짜 건장했다" -
서동주, 뱃속 아기 보내고 다시 일어섰다...남편과 눈물의 새출발 "마음 맑아져" -
'최진실子' 최환희, 동생 결혼 2주 앞두고 끔찍한 악몽 "펑펑 울었다" -
[SC현장]"'1박 2일'-'런닝맨'처럼 시청률 나오면"…'최우수산', 정규 넘어 최우수상 노린다(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