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콘', 세월호 사고로 3주 연속 녹화 취소 by 백지은 기자 2014-05-05 15:45:25 Advertisement KBS2 '개그콘서트'가 3주 연속 녹화를 취소했다.Advertisement제작진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개그콘서트'를 사랑해 주시는 많은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연일 보도되고 있듯 최근 발생한 '세월호 침몰 사고'로 국민 모두 큰 슬픔에 잠겨있습니다. 이에 저희 제작진도 국민과 애도의 뜻을 함께 하고 있으며 부득이하게 7일 녹화 일정을 전면 취소하게 됐으니 많은 양해 바랍니다"고 밝혔다.'개그콘서트'는 지난달 16일 세월호 침몰 사고 이후 결방 체제를 이어오고 있다. Advertisement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Advertisement 척추 수술 후 건강 악화로 별세..원로 배우 안타까운 사망 유명 가수, 극성팬이 몰래 혼인신고..“아내가 두 번째 배우자” 루머 시달린 이미숙, 결국 오열 “그 얘기만 하면 울컥, 가족 덕에 버텼다” “모르는女 머리채 잡아 배상” 오윤아, 자폐子 양육 고충 토로 김주하 “前남편, 폭행하더니 '정수리 키스'..온 몸에 소름”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