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4번타자 이재원이 시즌 3호 아치를 그렸다.
이재원은 5일 인천에서 열린 롯데와의 홈경기에서 4-3으로 앞선 5회말 2사 1루서 중월 투런포를 작렬했다. 롯데 선발 김사율을 상대로 볼카운트 1B2S에서 4구째 밋밋하게 떨어지는 한복판 포크볼을 통타해 가운데 담장을 훌쩍 넘겼다. 비거리 125m. 지난달 24일 인천 NC전 이후 11일만에 짜릿한 손맛을 봤다.
인천=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기안84도 당했다...월400억 벌던 국내4위 ‘불법 왕국’ 사이트 결국 폐쇄 -
'미스트롯' 김나희, 8월 결혼한다..예비신랑은 '맥킨지 출신' 훈남 사업가 [공식] -
김선태, 뒷말 무성한 '초고속 승진'에 "충주시청에 피해준 것 맞아, 눈치 보여 퇴사" -
백종원 이어 안성재도 논란 휘말려...'흑백3' 합류 의문에 넷플릭스 "확인 어렵다" -
카리나, 마네킹과 '몸매 대결'서 압승..딱붙는 바디수트 완벽 소화 -
남경주, 제자 성폭행 혐의로 결국 '재판행'…"합의 거부 당했다" -
동방신기-트와이스-에스파, 日 도쿄공습 "600억+@" 매출 의미[종합] -
[공식] 한다감, 결혼 6년차 '46세'에 찾아온 기쁜 소식 "아이 갖게 됐다" 임신 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