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가 연패 탈출에 성공했다.
Advertisement
SK는 5일 인천서 열린 롯데와의 홈경기에서 김광현의 역투와 타선의 집중력을 앞세워 9대5로 승리했다. 전날까지 4연패에 빠졌던 SK는 15승14패를 마크하며 승률 5할 밑으로 떨어질 뻔한 위기를 넘겼다.
선발 김광현은 5⅔이닝 5안타 3실점으로 시즌 4승을 따냈고, 4번 이재원은 투런홈런을 포함해 4타수 3안타 4타점의 맹타를 휘둘렀다.
Advertisement
경기후 이만수 감독은 "선수들이 어려운 가운데 잘 뭉쳐서 연패를 끊었다"면서 "우리 팀을 응원한 어린이 팬들에게 이기는 경기를 보여줘 다행이다. 어쨌든 고비는 일단 잘 넘겼고, 삼성 3연전을 잘 준비하겠다"며 기쁨을 감추지 않았다.
인천=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부부의 세계’ 김희애 아들 전진서, 성인 연기자로 성장..훌쩍 큰 근황 -
서동주 "데이트 폭력 당했다" 고백..표창원도 "욕이 아깝다" 분노('읽다') -
고영욱, 이상민 대놓고 또 저격..“거짓말쟁이 너란 작자. 사람들이 바보 같냐” -
'난임' 서동주, 피검 결과에 결국 눈물..."임테기 두 줄 떴는데" -
선우용여, 결국 '아들 편애' 논란 터졌다 "딸은 참견 심해 화내게 돼" -
'메소드연기' 이동휘 "이동휘役 연기? 두 번 다시 하고 싶지 않아" -
'71세' 이홍렬, '39세 미혼' 붕어빵 子 생각에 한숨 "언제 손주 선물 사보나" -
성덕된 기안84, '넥타이+정장' 풀착장 후 오열..."드디어 만났다" ('나혼산')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봄날 '국민 삐약이' 신유빈의 눈부신 미소! 中안방서 전 세계1위 주율링의 무패행진을 끊었다[WTT 충칭 챔피언스 단식]
- 2.'손호영 2안타 2타점 → 김민석 동점포' 야속한 하늘…2446명 부산팬 아쉬움 속 8회 강우콜드! 롯데-KT 6대6 무승부 [부산리뷰]
- 3.강백호 역전포, 김서현 156㎞, 하루만에 끈끈해진 한화, 삼성에 한점 차 승리 설욕전[대전리뷰]
- 4.문현빈 노시환 돌아오면… 터졌다! 100억 FA 이적 신고포, 몬스터월 넘는 170㎞ 역전포
- 5.또한명의 '97순위' 스타탄생? 캠프 MVP → 데뷔 첫 공식전 홈런까지…21세 젊은 포수의 1군 첫걸음 [부산피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