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우 "실명판정에 아내 뇌종양까지, 증발해 버리고 싶었다"
개그맨 이동우가 이동우가 힘들었던 과거를 회상했다.
이동우는 최근 진행된 SBS '힐링캠프-기쁘지 아니한가' 녹화에서 망막색소 변성증 판정으로 투병 당시 아내의 뇌종양 판정으로 힘들었던 과거를 털어놨다.
이동우는 결혼한 지 3개월 밖에 되지 않았던 신혼 시절, 망막색소변색증이라는 사실을 알게 됐다. 그는 엎친 데 덮친 격으로 아내마저 뇌종양 판정을 받았다고 밝혀 출연진들을 놀라게 했다.
이동우는 이날 "증발해 버리고 싶었다"라며 당시 솔직한 심경을 전하며 눈물을 흘렸다.이어 그는 "딸 지우가 태어나 모두가 행복해야 할 그 순간에도 도망가고 싶었다"라고 회상하며 아버지로서 아무 것도 할 수 없어 힘들었던 과거를 고백하기도 했다.
이동우의 힘들었던 과거사는 5일 오후 11시 15분 방송되는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이순실, 위고비 맞고 36kg 감량..개미허리 자랑 "2XL→44반 스몰 입어" ('사당귀') -
'예능 출연' 유명 테니스 코치, 민감 영상 제3자 전송 파문.."불구속 송치" -
'김태현♥' 미자, '2세 포기' 기사 쏟아졌는데..."딩크 아니다" 직접 해명 -
이용식 딸 이수민, 위고비·마운자로 없이 40kg 감량 "살 빼고 싶으면 육아해라" -
송혜교 “엄마 왔는데 왜 짜증이 났어”..반려견 세모눈에 당황 -
이지혜, 7살 딸에 '독박 청소' 시키고 안쓰러워.."교육 위해 지켜보는 중" -
황신혜, 7년 키운 유튜브 채널 통째로 사라졌다..."해킹 당해 복구 중" -
[SC이슈] 블핑 리사가 열고, BTS가 닫는다…K팝이 더한 북중미 월드컵 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