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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서지영의 한 측근에 따르면 서지영은 지난 3일 서울 청담동 소재의 한 산부인과에서 체중 3.46kg의 건강한 여아를 순산했다. 이로써 서지영은 결혼 3년 만에 한 아이의 엄마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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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지영 득녀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서지영 득녀, 축하한다", "서지영 득녀, 산후조리 잘 하시길", "서지영 득녀, 자연분만으로 순산한 것 축하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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