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자이언츠가 6일 1군 엔트리를 바꿨다.
부진한 장성우를 2군으로 내리는 대신 용덕한을 1군 콜업했다.
용덕한은 주전 포수 강민호의 백업 역할을 맡게 된다.
김시진 롯데 자이언츠 감독은 "장성우가 1군에서 출전 기회를 많이 잡지 못했다. 장성우는 2군에서 많은 경기에 나가면서 경험을 쌓아야 한다"고 말했다.
장성우는 지난해 9월 군제대(경찰야구단) 이후 롯데로 합류했다. 그의 올 시즌 1군 성적은 타율 9푼1리, 3타점이다.
부산=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양정원, '사기 의혹' 실명 공개…"남편 구속, 난 모델일 뿐" 눈물 -
박지윤 루머 유포, 범인은 최동석?…경찰, 피의자 특정 수사 중 -
'암 투병' 기다려준 의리 어디로…진태현 "'이숙캠' 하차 매니저 통해 들어" 신애라도 서운 -
김대성, 안타까운 가정사…"母 16세에 원치 않은 임신, 42년만 재회 후 충격" -
김대호, 아나운서 출신 친동생 공개 "현재는 내 매니저"(아침마당) -
남경주, 제자 성폭행 혐의로 결국 '재판행'…"합의 거부 당했다" -
'이숙캠' 이호선 상담가, 10kg 감량 후 '몰라보게 예뻐졌다'..."요즘 난리난 미모" (이호선상담소) -
손예진, 4살 子와 커플룩 입고 공원 데이트..♥현빈 또 반할 투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