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자이언츠 4번 타자 히메네스가 연타석 홈런을 쳤다. 7~8호.
6일 롯데 홈인 사직구장에 불쇼가 펼쳐졌다.
히메네스는 2회 두산 구원 변진수로부터 투런 홈런을 쳤다. 그리고 3회 세번째 타석에서 두산 세번째 투수 허준혁의 공을 밀어쳐 사직 구장 좌중간 담장을 넘겼다. 다시 투런. 밀어쳐 홈런은 처음이다.
연타석 홈런은 시즌 4번째. 3회말 현재 13-8로 롯데가 앞섰다. 두팀은 3회가 끝나지 않은 상황에서 장단 24안타를 쳤다. 두 팀의 마운드가 초토화됐다.
히메네스를 보기 위해 사직구장에 부산팬들이 몰려들 것 같다.
부산=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세븐♥' 이다해, 아직 뼈말라인데…임신 후 달라진 몸에 속상 "맞는 옷 찾기 힘들어" -
이윤지♥치과의사 남편, 졸업 딸에 뽀뽀..'母 붕어빵' 라니, 학사모 쓰고 미모 폭발 -
김무열♥윤승아, 뜻밖의 오해 해명 "영상에 못 담았을 뿐..아들 원, 성인보다 더 먹어" -
추신수, 몰래 남사친과 술 마시는 ♥하원미에 분노 "XX 돌았어" -
이경규, 프리미엄 닭 사업 실패 "시중 단가 안 맞아 동물원에 처분" -
강예원, 앞트임 포함 7번 손댔다 "성형 실패 후 스트레스..몰래 수술" -
“2XL 입었는데 이제 44반” 이순실, 36kg 감량 후 폭풍 슬림..171cm·59kg 근황 -
김승현♥장정윤, 셋째는 없다…간절하게 빈 소원 "아기 안 생기게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