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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백화점은 6일 "천호점이 도로교통공단과 함께 오는 11일까지 '타요와 함께하는 대중교통'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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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버스 타요'는 지난 3월 대중교통의 날을 맞아 한 달간 애니메이션 '꼬마버스 타요'의 캐릭터인 타요·로기·라니·가니가 그려진 버스를 운행하면서 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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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백화점은 11일까지 천호점 옥외주차장에 타요 버스를 전시하고 방문 고객 누구나 탑승 및 사진 촬영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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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차별로 20가족(40명)이 탑승가능하며 3일부터 13층에서 예약 접수를 받는다.
박근호 현대백화점 천호점 판매기획팀장은 "아이들에게 친숙한 타요버스를 계기로 교통 안전 공익 캠페인과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CSR 기금 행사도 함께 진행한다"며 "안전요원 및 직원을 현장에 배치해 안전사고가 발생되지 않도록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말했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