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방송된 '우리동네 예체능'에서는 은퇴 6개월 만에 그라운드에 오른 이영표의 활약이 그려져 반가움을 더했다. 모교 후배인 안양 공고와의 평가전을 갖게 돈 이영표는 경기 초반 코치를 겸하며 멤버들을 진두지휘 했다. 그는 몸을 날려 수비에 집중하는 등 다른 멤버들의 실수까지 감싸안으며 활약해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았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