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코스메틱 브랜드 토니모리(사장 오세한)는 지난 5월 1일 취임식을 통해 오세한 신임 사장을 공식 임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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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임명된 오세한 사장은 화장품 전문 기업에서 25년간 근무하며 요직을 두루 섭렵한 화장품마케팅의 전문가로, 강력한 리더십과 전문성으로 토니모리의 제2의 도약을 주도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오세한 사장은 공식 취임사를 통해 "소비자의 니즈와 시장의 변화를 가장 빠르게 대응해 패스트코스메틱을 선도하는 강하고 빠른 조직으로 이끌 것이며, 이를 위해서는 소비자, 현장 중심의 소통과 다방면의 아낌없는 영업지원을 통해서 고객과 점주에게 신뢰를 먼저 쌓는 것이 우선과제"라고 밝혔다. 또한 직원들을 향해서는 "모든 토니모리 임직원은 회사 정책과 전략에 적극적으로 의견을 공유하되, 종합적인 검토를 통해 결정된 사안에 대해서는 모든 직원이 한 마음 한 뜻으로 움직여야 할 것"이라며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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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니모리는 오세한 신임 사장 임명과 새 경영 비전을 통해 더욱 체계적이고 전략적인 경영으로 하반기 성장을 도모한다는 방침이다.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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