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코스메틱 브랜드 토니모리(사장 오세한)는 지난 5월 1일 취임식을 통해 오세한 신임 사장을 공식 임명했다.
이번에 임명된 오세한 사장은 화장품 전문 기업에서 25년간 근무하며 요직을 두루 섭렵한 화장품마케팅의 전문가로, 강력한 리더십과 전문성으로 토니모리의 제2의 도약을 주도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오세한 사장은 공식 취임사를 통해 "소비자의 니즈와 시장의 변화를 가장 빠르게 대응해 패스트코스메틱을 선도하는 강하고 빠른 조직으로 이끌 것이며, 이를 위해서는 소비자, 현장 중심의 소통과 다방면의 아낌없는 영업지원을 통해서 고객과 점주에게 신뢰를 먼저 쌓는 것이 우선과제"라고 밝혔다. 또한 직원들을 향해서는 "모든 토니모리 임직원은 회사 정책과 전략에 적극적으로 의견을 공유하되, 종합적인 검토를 통해 결정된 사안에 대해서는 모든 직원이 한 마음 한 뜻으로 움직여야 할 것"이라며 당부했다.
토니모리는 오세한 신임 사장 임명과 새 경영 비전을 통해 더욱 체계적이고 전략적인 경영으로 하반기 성장을 도모한다는 방침이다.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고소영, '결혼 전 출산 루머' 치욕 견디며 고소…"내 아이들에 당당하고 싶었다" -
‘앵크리 앵커’ 김명준, 성추행 논란 하차 2달 만 퇴사 “18년 몸 담은 MBN 떠나” -
'남편 구속' 양정원, 오늘(29일) 경찰조사…필라테스 가맹 사기 의혹 전면부인 -
황보라, 1세 아들 '통제 불가' 심각...결국 아동상담 결심 "도와주세요" (보라이어티) -
"진짜 결혼하는 줄" 아이유♥변우석, 청첩장 깜짝 공개...'손잡고 키스' 부부 포스('대군부인') -
김정태, 간암 재발 우려에 눈물 "4개월에 한 번씩 검진..아슬아슬" -
먼데이키즈 故 김민수, 오토바이 사고로 떠난 '23세 비극'...오늘 18주기 '먹먹' -
'5월 결혼' 박은영, 손종원 깜짝 브라이덜 샤워에 감동 "진짜 무해한 사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엿 먹어라" 이정후 향한 욕설! "돼지 같은 놈" 비하 발언까지…빌런 자처 'LAD 포수' 세계를 적으로 돌리려나
- 2."본인 스윙 못하고 공 갖다대기에 급급"…'22억 거포'가 타율 0.110→2군행 오히려 늦은 편 아닌가
- 3.[속보]28G 19패 PHI, 결국 칼 뺐다…톰슨 경질, 류현진 은사 감독 대행 임명
- 4.솔직히, 일본에서 신선한 충격 받았습니다…韓 J리그 4개월차의 고백, "日은 유럽식 빠른 템포, 韓 다수팀은 빌드업 플레이"
- 5.김민재-이강인 둘다 벤치 시작, 전반만 5골 난타전! PSG, 뮌헨에 3-2 리드..미친 골결정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