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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커피베이는 국내 300호점을 오픈하며 중소형 커피전문점 창업분야에서 두각을 드러내고 있다. 이번 계약체결을 기점으로 중국에서 커피베이 가맹사업을 시작하게 됐으며, 오는 7월 중국 요녕성 심양시에 커피베이 중국 1호 매장을 열기로 했다. 커피베이 중국 1호 매장에서는 국내 매장과 마찬가지로 다양한 음료와 베이커리를 판매하며, 중국 현지에 특화된 메뉴도 새로 개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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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 조동민 회장은 "지난해부터 해외 진출을 준비해 온 커피베이가 협회의 다양한 해외 진출 프로그램을 통해 이런 결실을 맺게 되어 더욱 뜻 깊은 성과인 것 같다"며 "이번 중국 진출 확정을 통해 한국의 커피 문화 확산에 크게 기여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